퀵서비스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나쁘다고 하는 말은 아니니
오해하지말고 읽어주세요!
1/26 저녁7:10분에 생물(갈치)를 서울로 보내기위해 인천서구 청라에 있는 퀵배달업체 검색하여 24시간영업한다하여
ㅇxxxx 에 전화하여, 8:15분에 퀵배송원에게
물건 전달함! 인천서구-서울성동구 까지 6만원이라하여
그자리에서 바로 이체함.
(오토바이 퀵을 부른이유는 생물이고 빨리 전달하기 위해서 퀵을 불렀어요!)
한시간반이 지나도 도착하지않아 배송원분에게 연락드렸는데
30분정도 더 걸린다고함. 30분이 지난 후에 다시 전화했더니
15분이 더 걸린다고함.. 지하철로가도 1시간30분이면 도착하는곳인데 퀵서비스가 도착한 시간은 밤11:15분....
3시간이나 걸린다니...얼음이 다 녹아서 도착함!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 설명도 없고, 설명을 듣기위해 업체에 전화 수차례했으나 안받아서 오늘 아침 저희 어머니께서 이유를 듣기위해 전화함!
(선물을 보낸건데..얼음도 다 녹고 받는 사람도 기분나쁘고 보낸 저희가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오늘 아침에 전화를하여 상황이 어캐된거냐 물었더니
배송주문을 한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하여, 저의 번호를
알려줫더니 기록이 없다며
배송을 보낸 주소를 알려달라하여 알려주었고, 배송받는 주소도 알려달라하여 주소를 외우고있지못하여 전화를 끊고
주소를 알아내서 다시 연락했습니다.
근데 주소를 알려주기도 전에,, 다짜고짜 왜 잘 알아보지못하고 자기업장에 전화해서 ㅈㄹ이냐며 ㅆ발 거리면서 어머니에게
욕설을 퍼 붓더라구여. 어머니는 말 한마디못하고 욕설만 듣고 상대방측에서 전화를 막무가내 끊어버렸고 저희 엄마번호를 차단햇더라구여? 이 얘기를 듣고 제가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6만원받고 인천-서울 원래가지도 않는다며, 퀵을 갈때 여기저기 물건을 다 싣고 가서 3시간정도면 잘 도착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이쪽 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상황이라 오래걸린 시간에 대해 수긍은했고 저희어머니에게 욕설 한걸 사과받기위해
아무리 어머니랑 대화가 안되도 욕설은 아니지안냐했더니
저희 어머니가 욕설을 햇다네요? 전혀요^^ 녹음들어보니
욕은 입에 담지도 않앗던데요? 격양된 말투이긴 했으나 욕은 전혀 안했어요, 근데 저희엄마가 욕을해서 햇다고하더니
제가 녹음한거 들엇다하니 말을 바꾸고 ,,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면서 먼저 승질을 내서 그랫다고 하더라구요.
승질을 내면 어른한테 xx년 그러면서 년을 찾아가며 욕해도되나요?
통화상으로 어른인지 어린앤지 어떻게 아냐며, 저에게
자신은 몇살인거 같냐 묻더라구요? 그럼 대화안통한다고 어린애한텐 욕을 해도 되는거예요?
본인 어머니였어도 그랬을까요? 본인들은 잘못한게 없답니다.
그러더니 제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더니,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니엄마개념챙겨~"이러고 끊고, 제가 열받아 다시전화했더니
"응~그래~" 뚝 ! "응병신" 뚝 ! 이런식 통화만 전화받는 남자분 여자분 돌아가면서 약올리는듯한 통화만 8통했고 저마저 차단당햇어요! 다른 번호로 전화햇더니 다른 여성분이 받더니
그 업체 아니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단 당햇단 소리 하지도 않앗는데,, 차단당하면 전화번호가 다른업체로 넘어간다며 웃기지도 않는 소리하고 잇더라구요.
일하는 내내 열받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저희 엄마도 속 시원하게 욕 한마디했다면 이렇게 글 쓰지도 않앗을텐데요!!!!!!!!!! 퀵이 왜 늦게간건지 알지못해서 이유를 듣기위해 전화햇다가 욕을 먹고...
회원분들은 퀵업체를 이용하실땐 꼭 바로배송이되는지,몇시쯤 도착하는지 필히 여쭤보시구 이용하세요!
그리구 퀵서비스 업체 사장님들!
어르신들은 잘 몰라서 대화가 안될수있어요!
짜증나고 답답하더라도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