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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를 보고 그렇게 사랑스럽게 웃는 표정은 세상 첨봤는데

티격태격의 느낌이 데뷔초때부터 단 1도 없었음 항상 서로 귀여워하거나 부둥부둥..
진짜 작정하고 떡밥 주우면 친구를 저렇게까지 사랑스럽게 보는게 가능한가 이 생각부터 듦 이젠오 눈 찢어질 것 같다니까
항상 둘만의 몽글몽글함이 있음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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