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 돌려서 쏘리···. 아까 좀 재밌어야 말이지
하여튼 젠런은 데뷔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기복이 없었어 그냥
늘 항상 런진이 보는 젠오 눈은 찢어져라 웃고 있었고
다른 씨피처럼 갑자기 떡상하거나 짝사랑 방향이 바뀌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처음부터 쭈욱 서로 너무 다정했음
젤 최근에 나온 비하인드도 주워먹을거 조카 많아..
걍 뭐랄까 분명 찐친바이브인데 잼니랑은 또 살짝 다른 느낌? 찐친을 그렇게 바라볼 수 있나 싶은 서로가 옆에 있는게 너무 익숙하고 소중한 그런.. 그런 오히려 기복이 크게 없어서 우리가 눈치채지도 못했는데 찾아보면 늘 서로 웃고있는 뭐랄까 되게 잔잔하고 편안한 이쁜 관계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