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나 콜트처럼 세뇌로 마레에 충성 바치고 했을까? 내 생각엔 아르민이 어디서 또 파라디 관련 책같은거 가져오고 에렌은 그거 보고 마레에 반감 엄청 생겼을거같은데.. 원래 별 생각 없다 아르민 이야기 듣고 왜 자기가 지은 죄도 아닌데 에르디아인이라고 탄압하는지 그러면서 에르디아인의 거인의 힘에 의지 하는지 그런게 훅 밀려올거같아 그리고 어떻게든 파라디로 가서 시조거인 되찾아서 마레 쓸어버리는걸 목표로 삼을거같음 그 자유무새가 탄압당하는 삶를 고분고분 살리가 없다 ㄹㅇ 가비도 어릴때 좀이라도 다른 쪽으로 생각할 계기가 있었으면 달라졌을거같은데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