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본인이 초대졸 이상이라면 더더욱
진짜 0.01퍼의 명문대 자퇴나 고졸로 준재벌급 대성한거 아닌이상.. (솔직히 재벌이라도 명문되 자퇴 아니면 고졸 싫음. 그리고 프랜차이즈나 장사 이런걸로 성공한거는 제외. 스타트업이나 이런것만 괜찮음)
저는 명문대 졸업했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왜 어른들이 비슷한 사람 만나야한다 학벌 중요하다 그랬는지 이해못하고 고졸도 만나봤는데 이제는 그냥 저랑 같은 수준 남자만 만나요.
제가 겪은걸 얘기 해 보자면
대부분이
1. 자격지심 엄청남. 한국사회든 외국이든 고졸은 무시받기 때문에 속에 분노가 있음
2. 지능이 대부분 낮음. 못해도 전문대라도 가는데 이 경우 지능이 아예 경계선지능장애 수준. 성인같은 사고를 못 함. 처음에는 엄청 착하다 하고 만났는데 알고보면 지능에 문제 있어서 바보인 경우가 대부분.
3. 또는 집안이 흙수저와 흙부모. 흙수저도 웬만하면 전문대라도 가는데 고졸인경우는 흙수저 오브 흙수저도 부모도 그 정도 수준의 사고밖에 안되는 사람.
4. 대부분 평생 가난뱅이 예약
5. 본능에 충실함
6. 성실하지 못 함. 아주 게으름.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해서 보면 다른 사람 노력의 10분의 1 수준. 대부분 그럼.
7. 가난해지는 선택을 계속 함. 지능과 연결 된 부분
8. 연애 시장에서 주제 파악 못하고 이쁘다고 무조건 들이댐. 그리고 거절당하면 엄청난 분노 표출함. 전문직 여자 만나려는 도른자도 봄. 하지만 보통 20 후반 되면 현실 자각함. 그리고 분노로 변함
이거 말고도 사람 답답하고 미치게 하는거 너무 많아서 보통 1달 안에 손절 하고 그 후에는 무조건 내 수준에 맞는 남자만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