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학 동안 학원 땜에 한 끼 먹는 게 일상이었는데 쌤이 뜬금포로 오늘 10시쯤에 마친다길래 신나서 엄마한테 저녁 골라달랬더니 고기 구워줄게~^^라고 말하는겨 순간 쫑천니 구워버린다 생각나서 흠칫했음 ㅋㅋㅋㅋ... 제대로 드며들었어
나 방학 동안 학원 땜에 한 끼 먹는 게 일상이었는데 쌤이 뜬금포로 오늘 10시쯤에 마친다길래 신나서 엄마한테 저녁 골라달랬더니 고기 구워줄게~^^라고 말하는겨 순간 쫑천니 구워버린다 생각나서 흠칫했음 ㅋㅋㅋㅋ... 제대로 드며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