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사랑스로움 진짜 아이돌같아!!!!! 팬들 니즈를 넘 잘알아 또 그 이상으로 해주고 싶어하는 것도 보이고.. 준비하는 걸 힘들어하기 보다 즐기면서, 자기도 설레하면서 하는 것 같아서 넘 보기 좋다 전에 버블 잠깐 햇엇을 때두 도영듀스??(셀카월드컵 여런거) 그런 것도 하구 팬들이 원하는 진정한 소통? 해주는 것 같음
작년 생일에도 교복입고 노래불러주고 마지막이엇나 편지 읽는 거 보고 진짜 감동이엇음 다 자기가 생각해왔다는게 너무.. 솔직히 자기 생일이면 잠깐 브이앱 소통하구 가족들이나 친한 친구랑 밥먹으면서 보내고 싶을 수도 있는 건데도!! 암튼 말이 개길어졋는데 베스트 올라간 도영이 버블보고 급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