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애니가 상냥하다는거

ㄹㅇ이지 않냐.. 전에 ㅈㅂㄴㅇ만 흐린눈 하면..ㅜㅜ 아르민이 애니는 상냥하구나 한마디 했다고 나중에 얼굴 확인하고 살려준것도 그렇고 아르민이 함정 판거 알고도 따라가준것도 그렇고 에렌한테 대인기술 알려준것도 그렇고 뭔가 애니네 아빠는 마레에 충성 에르디아 악마 이딴거보단 그냥 애 쎄빠지게 훈련 시켜다 자기 잘 먹고 잘 살 생각밖에 없어서 마레든 에르디아든 기본적인 지식만 알려주고 훈련에만 집중하느라 세뇌가 별로 안된같아 ㅋㅋ 세뇌보단 그냥 기본 교육 정도?

처음 파라디 와서 턱거인 먹힌 다음에도 잘은 기억 안 나는데 막 마레나 에르디아나 파라디나 다 똑같다고 전사는 개뿔 마레는 개뿔 사람은 다 똑같다 다 자기만 생각한다 이랬잖아 거기서 천대당하는 자기들이랑 마레랑 똑같아 생각한것도 자기들한테도 천대당하는 파라디를 똑같다 생각한 것도 신기했음ㅋㅋㅋ 아니다 파라디는 없었나? 근데 거기 애들 대하는거 보면 애니는 처음부터 막 파라디가 악마다 나쁘다 이렇게 굳게 믿지는 않았던거같아ㅜㅜ 전에 지메도 그랬잖아 애니는 누구나 다 친절한 눈으로 바라본다고 딱 그거임 ㅜㅜ 목표는 아빠한테 돌아가는거고 그걸 방해하는건 에르디아든 파라디든 마레든 다 적으로 보는..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