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 브금 innan du gar 가사 너무 미여속 연밤이야
가사 잘 모르고 들어도 좋지만 알고나니 더 과몰입됨
그 곳에 있어줘
한여름의 초원과 침대와 태양이 있는 곳에
부디 이런 나를 이해해줄래
난 너같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지금처럼 넌 그 곳에 있어줘
사람들은 인생이 너무 큰 항해라고 말해
진실된 믿음을 찾기 어렵다고
하지만 네 손을 잡고 알았어
난 너같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넌 그 곳에 있어줘
나는 알고 있어, 이 모든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사랑을 봤으니까
더 이상 다른 누구도 믿고 싶지 않아
내가 진짜로 믿고 싶은 사람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