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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 글 보고 생각난건데

데뷔초 태용이가 의도하는 그 착한 눈빛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 녹다가도 마음이 아픈(?)ㅠㅠㅋㅋㅋ모르겠다
그냥 너무 고생을 많이 했어서 그런가 저런 인형으로도 팬들이 본인한테 조금 더 친밀감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귀여운짓도 마음아픈데 귀엽고 그런,,,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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