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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시죠 센세....

나는 내 40년을 걸고, 카라스노의 10번, 너를 부정하고 싶다.
이 기나긴 40년 보다 그 시절 찰나의 10년이 소리쳐 외친다.
높이가 정의이며
큰 것이 최고다.
높은 곳에서 전부 내려다본다.
가장 멋있는 배구.
나도 할 수 있다고 소리쳐 외친다..
악 ! 오밤중에 과몰입하며 우는 사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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