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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범규는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

롤링페이퍼나 편지나 방송에서 멤버들에게! 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항상 진심 담아서 길게길게 이쁜 말 의지 되는 말 집어넣고 다들 장난으로 쓰기도 하고 재밌게 쓰기도 할 때 범규는 진짜 이 부분에서는 매사 진심으로 썼던 거 같애
그래서 막 나중에는 이거 재미를 살리는 거였냐며 살짝 당황하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움…


미안… 주책이네 증말… 눙물…ㅠ0ㅠ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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