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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랜만에 컴백 겸 과몰입 추반(27

쉬는 시간에 키노 반으로 가서 옆자리에 앉았는데 졸려서 엎드려 있는 키노에게 "졸려?"라고 말했을 때 키노의 반응(학교 서로 다른 반 남사친)


추) 중저음 목소리에 웅냥냥 말투로 "응..잠을 좀 제대로 못 잤더니 졸려.."라고 하면서 어깨에 기대더니 옅은 미소 띄면서 좋다..라고 혼잣말 하는 키노

반) 무뚝뚝한 말투로 "나 잘거니까 조용히 말해줘."라고 하면서 책상에 고개 숙여 눕는데 한쪽 손 가지고 오더니 폭 잡은 채로 잠드는 키노 (근데 이제 조용히 자기 얘기 해주니까 조금씩 끄덕이고 씩 웃으면서 들어줌)

추천수1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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