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22살 남자입니다 이번에 톡한번노리고 회심에 글하나 올려봅니다 ㅋㅋ
시작은이렇습니다
저희 엄마가 마트를하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끔씩 쉬는날 가서 잠깐씩 봐드리고 일을도와드립니다.
그러던 어제 21일 일요일 ㅋㅋ
어느때와 같이 가게를보고있는데 어머니가 외출하기전에
계란 5개 삶아놓거 먹으라고
두고가셔서 맛있게 계란 5개를 먹고 잠시 티비를보며
휴식을 취하고있는도중
배에서 부글부글 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일단 밖에를 보고 아무도없는것을 인식
찐방(찐한방구)한방을 시원하게 끼고
포만감에 졎어있는데 ㅋㅋ
갑지기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 담배하나주라고 하는겁니다. ㅋ
그래서 네 여기있습니다 하고 드렸더니
아저씨왈
음~~ 어디서 맛있는 냄새나네 ㅋ
나 : 아네 ㅋㅋ 안에서 밥해요
ㅋㅋㅋㅋㅋ
아저씨 죄송해요 제 계란5개먹은 방구에요 ㅠ
그날속이안좋아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