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OST every heart,
이게 목소리 들어보면 알지.
이누야샤도 결국 사랑 이야기임.
인간과 요괴의 사랑 이야기, 반요와 인간의 사랑 이야기인데,
스토리 설정이 좋아.
반요는 자신의 반요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그래서 완전한 요괴가 되려하지만,
인간의 모습도 있는거지. 그리고 이제 여주인공과 사랑을 키워가는건데,
여주인공은 세계를 지키고, 반요는 여주인공을 지키고, 요괴는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여기서 이제 세상을 지배하려는 목적이 좀 부족하긴 함.
패권 정치를 하던 시대에서 있던 사랑 이야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