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특보! 펌한 글!
이영석 (전 중앙일보 기자)
■ 부정선거는 없다고 NO 단연코 NO! 부정선거 계획은 살아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해주 상임위원에 대한 대통령의 임기 3년 연장→ 선관위 직원의 집단 반발→ 조해주의 사표→ 대통령의 즉각적인 사표 受理, 너무 작위적(作爲的)이지 않은가.
거기 더 나가 선관위 직원들이 편향 인사가 또 있다면, 라는 가정하에 청와대에 경고까지 나아간 것은 ”선거부정(不正) ‘no 쇼’ 그 이상이다.
‘좌파천하’에서 관리가 문재인 권력에 대드는 건 절대로 일어날 수 없었던 일, 그런 일이 민주당도 침묵하는 가운데 조용히 진행되었다.
이것이 민주당과 선관위 관료의 합의가 엿보이는 의도된 적극적 행동이라 의심하는 이유다. 그 의도가 무엇인가? 왜 이런 행동이 필요한가.
줄여 답하자. 첫째 선거 부정 아니고는 이재명을 당선시킬 방법이 없다. 둘째,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을 저질렀다. 선관위와 대법원이 법을 어기고 재검표를 미루고 있는 것이 그 증거다.
이번에도 부정을 저지를 것이라는 다수 국민의 불안이 있다. 부정은 해야겠고 국민의 의심은 부담이고 이래서 국민의 의심에 대책이 필요했다. 그게 “조해주 사표 쇼,”일 수 있다.
『투표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결정, 못 한다. 표를 헤아리는 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소련 首相 스탈린의 교시(敎示)다. 레닌·스탈린·마오쩌퉁(毛澤東)은 남한 좌파의 하느님이다. 우리에겐 1억의 자유파를 학살한 폭군으로 기억되지만, 종븍파에겐 하느님이고 그들의 교시(敎示)는 남한 좌파에게는 성경이다.
“표를 헤아리는 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스탈린의 말은 남한 좌파에게는 가장 솔깃한 ‘성경 말씀’이기도 하다.
4.15 선거에선 사전투표가 너무도 선명한 부정의 흔적이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사전투표는 민주당이 63% 국힘당이 35%라는 민주당 압승으로 나타났다. 민주 63%란 민주당의 주적(主敵)으로 찍힌 나경원 전희경 등을 차점으로 낙선시키는데 필요했던 표였을지니….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은 사전투표 기타 우편투표로 얼마의 표를 만들 수 있을까? 이 말을 하는 것은 사전투표의 부정을 적극적으로 부인(否認)하는 국힘당 내부의 공범 내지 묵인 가능성 때문이다.
단적으로 이준석은 4·15선거 부정은 없었다고 단언하면서 선거소송에 나선 국힘당 낙선자를 징계라도 할 듯 눈을 부라렸다. 이준석의 이 태도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당 대표가 된 직후 미국에 가면서도 그 이유가 해외의 우편투표 독려라고 했다. 지금도 청년층의 사전투표를 권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이준석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선거 부정을 저질러도 부정 있었다고 투쟁에 나서지 않을 이준석의 국힘당이다“라는 신호다. 왜 이런 의심을 하는가, 그 이유, 이번 대선은 가장 더럽게 타락(墮落)한 선거다.
선거 모략, 거짓말, 마타도어라는 이름의 흑색선전, 프락치 공작 그리고 권력에 굴종해 스파이(프락치)로 전락한 비열한 정객(政客), 권력과 좌파 운동권 괴력(怪力)과 돈에 타협한 신문들, 권력의 노비가 된 공영방송, 돈이나 벌자며 여론을 조작하는 여론조사회사 등의 거짓에 휘말려 “사살”조차 듣기도 보기도 어려운 선거로 전락(轉落)해 있다.
조선일보는 칼럼에서 민주당 사람들은 “이번 선거에서 지면 우리는 다 죽는다”고 말한다는 걸 전하고 있다. 이재명은 “제가 선거에서 지면 없는 죄도 만들어서 감옥에 갈 것 같다”고 했다.
표 떨어진다는 말에 “그것 내 말 아니다”라고, 뒤집었지만 그 발언 직후 눈물 연설을 연극하고 있다. 이건 민주당이 결사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지면 죽는데 죽지 않기 위해 뭐든 할 결의가 넘치는 민주당이다.
더러운 선거 중 최악은 프락치 공작이다. 민주당의 프락치 공작은 국힘당 당 대표 경선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준석, 그는 국회의원에도 세 번 연속 낙선한 정치 낙제생(落第生)이다. 그런 그가 감히 의석 120석 제1야당 당권 경쟁에 나서고 나경원을 이긴다. 그게 이준석 ’파워‘로 가능하다고 믿는가. 여론조사를 조작한 민주당 생산품이 이준석이다. 아닌가!
이준석이 당선해 맨 먼저 한 일이 윤석렬 불러들이기다. 적의(敵意) 가득 찬 불러들이기였다. 우리는 거기서 당 대표 이준석에게 내려진 지령 1번이 ’윤석렬 죽이기‘임을 읽었다.
홍준표, 당에서 공천도 못 받고 무소속으로 당선되고도 복당도 오랜 기간 못했던 홍준표가 가리키는 것, 측근 없고 조직 없는 홍준표다. 그의 대선 캠프도 절대로 1류들의 모임이 아니다.
그런데 20대의 ’무야홍 퍼레이드‘를 연출하고 홍준표가 낙마하자 소위 ’무야홍‘들이 조직적으로 국힘을 떠나는 ’탈당 쇼‘를 연출하고 그게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보도된다. 지고도 무야홍을 이끌고 윤석렬 깎아내리기 행진도 계속하고…. 이게 홍준표의 실력으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조직 없던 무에서 ’무야홍‘을 조직하려면 얼마의 돈과 사람과 시간이 필요할까? ’무야홍‘을 위한 홍준표의 지출이 한 푼이라도 있기나 했을까?
홍준표는 여론조사에서 윤석렬을 이겼다. 그게 진짜로 이긴, ’홍 파워’라고 당신은 믿는가.
할애비와 손자의 ‘짝궁’이라고 할 김종인 이준석의 제 정당 대통령 후보 흔들기가 정상적인 당이라면, 아니 상식 있는 당이라면 용납되겠는가, 당 대표의 후보 비토가 정상적인 당이라면 일어날 수 있겠는가.
그래도 김종인 이준석을 찬미하는 자가 있는 국힘당이 정상인가. 어처구니없는 이런 풍경은 국힘당 안에 ‘민주당 프락치’ ‘민주당 포로’ 등 이른바 ‘사쿠라’가 활짝 피어있음을 알려주지 않는가, 상세한 추적은 뒤로 미루고 압축하자.
『사전투표를 독려하자는 자, 단일화를 반대해 안철수에 적의(敵意)를 유별나게 드러내는 자, 단일화를 반대하거나 소극적인 자, 4자 대결로도 이긴다고 떠벌이는 자는 프락치일 가능성이 99.9%다.』
그래서 자유를 고대하는 선한 국민들은 모두 일어나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서 힘을키워 민주당과 공산당과 맞서 싸워 이겨야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진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밀리면 우리 선한 국민들은 모두 노예가 된다!!
'국민행복/강원도그룹' 밴드로 초대합니다.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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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time 뉴스, 언론사 대표.
이영석 기자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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