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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런진은 살면서 본 사람중에 나랑 제일 비슷했음

그래서 그냥 좋았음 그래서 입덕했음 자연스럽게 제일 끌렸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관심있는 분야도 그렇고..
특히 극n인 나로써 릴캠보고 와 이런 사람이 나 말고 또 존재하구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는 사람이 나 말고 또 존재하구나 너무 신기했음.. 악몽을 먹는 새나 공 달린 밑으로만 나는 새 그림도 너무 좋고..
진짜 순수소년이 빈말이 아님.. 해바라기 이야기는 뭐 너무 유명하고··· 귤터뷰 알지? 귤아~ 너는 왜 하필 주황색으로 네 색을 정했어??
OMG 진짜 안좋아할 수가 없음.. 나 이런 요정 처음 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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