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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새삼 느끼는 게 시간 진짜 빠른 듯 작년 설에 할 거 없어서 얘 아육대 영상 찾아보고 새벽엔 맨날 질질짜는 게 일상이었는데 벌써 1년 지남 트위터도 항상 훈프들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날이 갈수록 탐라가 조용해 물론 내가 사건 이후에 트위터 활동을 안하고 보기만 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 팔로워랑 멜론 팬 수 떨어지는 거 보니까 맘이 아픔 진짜 시간은 앞으로만 가는데 그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게 엄ㅅ음ㅋㅋ... 나도 이제 그만 그리워하고 내 인생도 살아야지... 모두 설 잘 보내고 2월도 화이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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