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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황런쥕같은 사람 처음 봄

이게 뭐라 말을 해야할지.. 형용하기가 진짜 어려운데
생각하는 사고회로 자체가 너무 순수하고 깨끗하고 무해하고 맑고 웃는 모습 목소리 행동 말하는거 다 너무 따뜻하고
진짜 걍 사람이 아닌 것 같음 모에화가 아니라 어디 천상계에서 세상에 꿈과 희망을 전파하라고 보낸 내러온 천사나 요정같음
ㄴㅏ무위키 런진 어록 보면 어떻게 이 어린 애가 이런걸 일찍 깨달았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무슨 도닦아서 부처된 현자같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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