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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는 여자

ㅇㅇ |2022.02.01 23:44
조회 811 |추천 0
난 차가 있고 여친은 차가없어,

근데 우리는 퇴근시간과 동선이 비슷해서 내가 항상

저녁밥도 사주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내 걱정은 여친은 고맙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당연하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길때가 있다는 거야..

심지어 기분 안좋을때는 차문을 쎄게 닫고 가는데

참다가 혼자 미친적도 있어

답답한 심정에 글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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