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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31일에 월급날이 었습니다 근데 계좌가 없어 항상 여자친구 계좌로 받던 상태였습니다 (여자친구랑 5개월정도 동거)
근데 2월 9일에 생일이라서 서프라이즈로 생일선물 사주려고 친구 계좌로 돈을 받았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삐졌더라구요 그래서 기분 풀어주려 노력을 했습니다 왜 화났는지 미안하다고 뭐 먹고싶은거 있냐고 이렇게 해도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렇게 삐지기 전에 속이 울렁거려서 가스활명수를 사다주고 먹은지 한 두시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기분 풀어줄겸 좋아 하는 음식을 시켜려고 속 아직도 안좋냐 물어봤습니다 근데도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시켰습니다 한 7만원 어치를 그래서 상 다 차려놓고는 와서 같이 먹자고 하니까 대답이 없다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2층 침대였는데 상을 올리고 거기에 음식을 세팅 했는데도 대답은 커녕 쳐다보지 않고 그래서 저는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홧김에 계속 ____ 거리면서 문 쾅쾅 닫고 다녔습니다 근데 그제서야 말도 아닌 문자로 몇글자 끄적끄적 적어서는 "나 안먹은게 아니고 속이 안좋아서 못먹은거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는 야간에 알바를해서 일찍 자고 전 옆에서 휴대폰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충근 했을때 한번 더 물어봤습니다 왜 화났냐고 근데 화난건 내가 아니고 너 아니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여러번 물어봤는데 내가 무슨 ____ 거리기를 했어 문을 부수려고 하길 했어 이러는거에요 저는 제 잘못으로 넘기는거 같아서 무슨 가스라이팅 하냐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뭐라는거야 그래서 제가 서운할걸 다 말 했습니다 막 성의 무시한거 아니냐고 니 생각해서 친구계좌로 돈받고 선물 사주려고 하는건데 왜 내마음은 몰라주고 자꾸 니생각만 하냐 이렇게 말하니까 자꾸 선물가지고 넘어가지 말라네요 그러다가 비슷한 내용으로 계속 싸우다가 제가 중간에 그냥 니 돈 알아서 다 쓰라고 홧김에 이렇게 말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싸움이 끝났죠 그리고 10분 뒤에 연락온게 고작 50만원만 빌릴게 이렇게 왔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또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도 보증때문에 빌린거니 그거까진 참았구요 그리고 제가 또 그냥 알아서 하라고 그냥 니 다 쓰라고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가 엄마집에 갔을때 제가 신발을 사려고 얼마 남았냐 물어보니까 다썼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진짜 얼마 남았냐 물어보니까 왜 다쓰라며 그래서 다썼는데 ? 이런식으로 자꾸 속을 긁더라구요 그래서 진짜로 장난 아니고 얼마 남았는데 이러니깐 왜 너가 나 쓰라며 화나? 후회돼 ? 짜증나 ? 이런식으로 말을해서 제가 넘 짜증난 나머지 걍 꺼져 이렇게 보냈는데 여자친구가 짐싸고 나가라해서 씻고 나가려고 하는데 집에 갑자기 누가 들어온겁니다 여자친구 친구들 이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 물어보니 ??가 나가래 빨리 이래서 일단 짐도 못싼채 나왔습니다 그리곤 저는 아는형 집에서 잤는데 한 오전 10시에 문자로 장문이 와 있더라구요 전 돈이 문제가 아니고 여자친구가 너무 화가 납니다 꺼지라 했다고 무슨 아무말 없이 다 차단을 박고선 잠수타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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