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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introduce you to some

My boyfriend
이름은 이태용이구
잠깐 할머니댁으로 대전갔다가
지금 다시 기차타구 서울로 올라가는 중이야!
기차안에서 자꾸 연락하고
한번 연락하면 계속 자기 뭐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ㅋㅋㅋㅋㅋ 귀엽징
할머니집 가서 조카들이랑 놀아주고
용돈도주고 맛있는것두 먹고 한거
나한테 쪼르르 알려주고
다음엔 태용이 할머님댁 같이 들르기로했어!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되서 조금 조심스러운가봐
이번 추석을 기원하며.. 다들 마지막남은 휴일도
잘 지내! 난 이만 태용이 마중나가러 갈겡

추천수1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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