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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밴에서는 잠쫓는 민간요법 의미없다구

그랫엇는데.. 그거 듣다가 late night scribbling 보면 그냥 가섬을 퍽퍽 치고 싶음
어느쪽도 마음이 편치않구나마끄야..
아직 불면의 가뭄에 서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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