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보면 f가 위로를 잘한다 하는데 사실 이게 난 좀 애매한게 나 빼박 f인 enfp인데
뭔가 되게 가까운 사이면 사이일수록 위로를 뭐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말을 못하겠음
내가 이말을 해서 도움이 되나?걍 뭘 몰라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들고 뭔 얘길 해줘야 할지를 모르겠음
아 안타깝고 공감은 되는데...말을 못하겠어 표현을
사실 이건 mbti 문제가 아니긴 한데 어쨌든
사실 걍 적은 거임 이해 잘되려나 싶어서..
공감능력이 좋은 건 맞는 거고 오히려 별로 안친한 사람이나 쌩판 모르는 사람 얘기 듣는 건 막 위로 해줄수 있겠거든?
내 진로도 심리상담사임..
왜냐면 상담은 1대1 관계에서 친한 사람이 아니라 솔직히 그것도 일이고 나랑 몰랐던 사이인 사람이잖아
쌩판 남 얘기 들어주고 해결책 제시해주고 위로하는 거야 별로 안어렵지
근데 가까운 사이면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