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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위로해주ㅜ

고닥교 배정떴는데 내 주변에서 젤 구린 학교됐어 걍 지뢰임 요 주변에 학교 3개 있는데 내가 갈줄은상상도못했는데 나 어떡해 여기 애들이 다 가기싫어하고 학생수도 적어서 내신따기도 힘들고.. 나 원래 다니던 학교의 반토막임.. 나 다닐자신이 없어 지금 스토리에 배정뜬거 올렷는데 10명이 위로해주고잇고 같이 붙은 친구랑 울면서 갔다왔어 마음이 힘들다

+보니까 나랑같은 학교된 애들 몇몇은 학교 앞에서 소리지르고잇고 어떤애는 걍 벌써부터 수능공부한다그러고.. 신입생 수가 150명이야 내가 원래 다닌곳은 한 학년에 380명인데 내신 딸 자신이 없어 ㅋㅋㅋ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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