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바이가 옛날에 지하도시 살았었다고?
그 인류최강 리바이한테 주군이 있다고?
그 엘빈한테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고?
그 엘빈이 리바이한테만 지하실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런 식으로 캐릭터의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모습을 극대화 시켜주면서 반전 킬포 언급하는 거 개좋아함.. 그렇게 지하도시에서 도둑질하면서 깡패같이 살던 리바이한테 자신의 사적인 감정까지 바친 주군이 존재한다는 이런 대비되는 모습이 날 미치게 한다
그 리바이가 옛날에 지하도시 살았었다고?
그 인류최강 리바이한테 주군이 있다고?
그 엘빈한테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고?
그 엘빈이 리바이한테만 지하실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런 식으로 캐릭터의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모습을 극대화 시켜주면서 반전 킬포 언급하는 거 개좋아함.. 그렇게 지하도시에서 도둑질하면서 깡패같이 살던 리바이한테 자신의 사적인 감정까지 바친 주군이 존재한다는 이런 대비되는 모습이 날 미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