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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허리 부상으로

앓아눕는 거 보고 싶다... 움직이지도 못해서 꼼짝 없이 침대에 엎드려 누워있는데 내가 마사지도 해주고 파스도 붙여주고 싶다... 파스 시원해서 움찔대는 리바이 보고 싶다... 그리고 주먹으로 자기 허리 통통 두들기는 리바이가 보고 싶다... 그냥 허리 아파하는 리바이가 보고 싶다... 그래서 그거할 때 고통스러워했으면 좋겠다... 나는 파스 냄새 좋아해서 정신 놓는데 리바이 그거 보고 더 해주고 싶은데 자기 허리 붙잡으면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아파서 덜덜 떨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중에 두배로 해주는 거지.. 짐거야 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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