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어 뇌절 한 번만 더 치자면

난 정말 그걸 보고 마크를 보는 눈이 한 번 더 달라짐..

내가 생각 하는 것 보다 훨씬 마음속에 가진게 많은 아이고
내가 시즈니가 아니였더라도 인간으로서 존경했을거라고..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