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걸 여기에 물어봐도 될까요?
전업주부로 지내다 갑자기 직장을 구하려니 막막하기도하고 6살 꼬맹이가 있고 아이를 단1분도 돌보아줄사람이 없어서 혼자 케어하면서 직장다녀야하는데....
마땅한곳이없어 아이 유치원가면 시간제 알바라도 식당 알바하려했는데...
면접볼때 절 좋게 봐주시고 일하는쪽으로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시다 아이 꼬맹이가 있다하면 바로 표정바뀌어서 일이힘들다고 못할것같다고 갑자기 말이바뀌면서 안된다는말을 돌려서들 하시네요~~ㅜㅜ
결혼전 직장은 3교대라 할수가 시간대가 할수없어서 다시 못들가고....ㅜㅜ
이래저래 알아봐도 할수있는게 없어 막막해하다
이제 제일 중요한 요점인데요 제가 궁금해하는것
우체국 들어갈생각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만 다니고 경락맛사지나 그런거나 공부했지 이건 처음이라서요
우체국 9급 공무원 시험을 보려고 공부를 뒤늦게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머리속에 쏙쏙박혔어요~ 참신기하게도 똑똑한머리가 아닌데....
그런데요 가면갈수록 더 어렵고 머리속이 복잡해서 암기도 잘안되요~ㅜㅜ
혹 공부잘하시는분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좋은정보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하는하는바람에 올해 5월에 시험이 있다해서요~ㅜㅜ
공부할날이 4~5달 뿐이라 빡시게 좀 해보려는데.... 어떻게 해야 머리속에 잘들어올지 필기는 어떻게해야 좋은건지...모르겠네요
학교 다닐때도 썩잘하던 스타일이아니라.,. 이제라도 아들하고 먹고 살아야하니... . 시험보고 면접도 준비 잘해서 가야한다 해서 이번아니면 난 죽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려고요.. ..조원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