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형구가 방송에서 "내가 봄바람이 되어 너를 스쳐 지나가도, 영원히 나를 기억해 줄 거지?"라고 했는데
펜타곤아, 형구야, 봄눈처럼, 봄바람처럼, 적어도 이 넓고 광활한 우주에서 봄눈과 봄바람을 맞아본 이들이라면 봄눈만큼 소중하고 봄바람만큼 따스한 너희를 기억해줄거야.
그러니까 펜타곤과 유니버스의 제자리인 이 곳, 봄눈이 내리고 봄바람이 불어오는 이 곳에서 늘 영원히 함께하자. 그렇게 나아가보자. 타곤도 우주도 늘 사랑하고 소중해! 봄눈만큼!
펜타곤 그리고 유니버스 1위 정말정말 봄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