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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배구선수 김인혁 사망

ㅇㅇ |2022.02.04 19:34
조회 406,447 |추천 1,59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추천수1,599
반대수20
베플ㅇㅇ|2022.02.05 00:09
그냥 마음에 안드는게 있어도 입 밖에 안내고 넘어가는게 그렇게 힘든거임?? 본인 신경에 거슬리는게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이라고 그걸 당사자한테 티를 못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ㅋㅋㅋ... 뭔가 마음에 안들고 거슬리는게 있어도 의식적으로나마 '그럴수 있지'하고 넘어가면서 말 한마디 안하고 그냥 삼키기만 해도 훨씬 자유롭고 존중받는 세상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자의식 과잉인지 뭔지 지 기분나쁘고 눈엣가시면 그걸 꼭 티를 내고싶어서 안달복달.. 그깟 말한마디 안하고 눈길 거두는게 뭐가 그리 어렵냐.. 판만 봐도 그렇다. 그냥 제발 범죄나 심각하게 빻은 사상같은게 아니면 '그럴수 있지' 해줘라. 우리나라는 진짜 이게 문제임. 왜 남의 인생 책임 져주지도 않으면서 입을 함부로 놀리는거임? 다수가 본인말에 동조해주면 상대방한테 비수를 꽃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럼. 제발 다른사람이 범죄를 저질렀거나 빻은 사상을 갖고있지 않은 이상 뭔가 비난을 하고싶을 땐 입 여물고 '그럴 수도 있지' 머리속에서 세번 외쳐라.. 진짜 제발 부탁임 .. 나는 살면서 한번도 특정인에게 악플단 적 없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할 때도 내가 얘의 취향과 자유를 억압하고 정해진 틀에 욱여넣는게 아닌지 늘 조심하는데 나같은 생각하는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음. 남들이 다 동조한다고 아무거나 지껄여도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뭘 불편해하든말든 그걸 티 안내고 의식적으로 삼켜버리면 그만인걸... 아 진짜 답답해 죽겠음. 이걸 왜 모르지?
베플ㅇㅇ|2022.02.04 19:36
악플러 새끼들은 왜살까
베플|2022.02.05 08:30
이거 보고도 한녀 탓할래 한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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