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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기분 안좋았는데 울마크

나를 울렷음 이마쿠ㅠ
집가는 버스안에서
마크 노래들으면서 오늘있었던일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서
서러워서 울다가
가사보고 2차로 또 울고
나를 공감시키는 이마크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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