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면 누가 내 심장 도려내는것 처럼 욱신거렸는데… 아무 말도 귀에 안들어왔고 일상생활 하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서 진짜 미치는줄 알았건만!!
일년이란 시간이 긴건지 짧은건지 난 다행히도 벌써 상처가 아물어서 이젠 진짜진짜 괜찮아졌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진짜인가봐 그동안 말로만 계속 놔준다놔준다 했었는데 이젠 진짜 보내줄 수 있을것같아
그동안 잊으려 많이 노력했었는데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것같고 소중한 추억으로 계속 간직하려고!
얘들아 진짜 고마웠어 알게모르게 여기에 많이 의지했던것 같아. 혹시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다면 힘내라고 꼭 말해주고싶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