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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곡에서 정말 느낀게

마크가 그동안 지나친 수십번의 밤들 속에서의 고찰이
너무 잘 뭍어나서 더 와닿는 것 같아..
탤픈데 계속 스밍 중이다 더 올라가야지 가보자고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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