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가슴안에서 세계을 점령한다
랜드을 밢지않아도
랜드을 밢는것 처럼
무한한 상상력 방출시켜
상상의에어플래을 즐긴다
원매쑈 에어쑈
각박히 돌아가는 시간에 맞춰뛰기보다
마음안에 고향땅을 지어놓고
지푸라기 꼬아만든
초가삼간 지붕을 벗삼아
언제든 가고싶은날에는
누구에게도 간섭받지않고
사정없이 리필되는
자신만의 공간으로 빠졉듭니다
세상살이 혼탁함에
잠시쉬어갈곳을 찾아갈수잇는
가슴안에서 푹삶아진자기만의 고향낙원이
머물러 잇다는것이 얼메나
행복할까
버스을 타고 기사님안녕
전철을 타고 기사님 안녕
걸어서 하늘까지 달려가는 하늘아 안녕
누구든 상상의 꿈을 쫏아 달려갈수잇는
넑고도 기고만장히 펼쳐진 평야
순탄한 삶이 어디잇으랴
때론 마음먹는대로 바라보지만
거부할때도 잇을것이요
때론 기분좋게 받아줄때도 잇을것이니
이것가 인생이 살아가기위하여
무단히 돌아가는
삶의 회전능력은아닐까
오늘도 남편님들
고생많으십니다
책임감과 의무는
비켜갈수없는 숙명운명인것을
인연을 짤르래야 짜를수없는
천륜의 관계인것을
자식놈들 먹여살리고
아내 내시시늉들어주시기 힘드실겁니다
참으로 위대한
남편님들
그져 남자로 태어낫을뿐이고
그져 사랑해서 결혼햇을뿐데
자식눔이 털썩 부모개슴에 앵기니
먹여살려야 운명일 뿐인것을
회피할수없는대명상에
때론 남자의 가슴을 지져대는 서글픔에
눈물도 참아야하는 남편님들
오늘을 활기차게 열어주시엇으니
힘겨움을 가벼움으로 체인징하시어
행복한 시간에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아내분들 고생많으십니다
보얀피부 곱던손과 발은
번들 번들 찰랑찰랑머리결
어디메로 보내시고
머리통에 또아리 만들어
긴세월을 살아가시고 계시는 아내님들
오늘 고생많으십니다
처녀적 누구들 잘나가 않는 아내 없거지요
결혼과동시에
처녀딱지 팍데어 남편의 넒은가슴으로
푹바져 기어들어와 행복을 삼켜버렷으니
그행복 끈으로 지금까지 가정을 빈틈없이
보살피시는 아내님들
때론 속내을 감추고
아내라는 책임감에
눈물이 콧물과 뒤엉켜도
그자리을 꿋굿히 지켜주시는
아내님들
때론 아들과 다를바없는 어린광 남편들
모시고 사시기 힘들지 않지요
그삶이 진자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주기때문
오늘도
힘겨움을 가벼움으로 체인징 하시어
행복한 시간 되기 바랍니다
부부는 노골적인 삶이 더아릅답습니다
늙어소 병수발 들어중 사람도
남편 아내
위하면 사랑하며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