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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세계관 캐릭터 해석했는데

맨날 누명 쓰는 연준

아무것도 모르고 맨날 안 좋은 일만 당하면서 비극으로 끌려가는 수빈

자기만 빼고 다 바빠 왕따인 범규

시간 여행으로 어떻게 될지 다 알기에 안 된다고 말리고 어쩔 수 없는 건 다 이미 포기하고 체념한 태현

휴닝을 주인공으로 중심으로 돌아가는 악마의 자아



내가 보기엔 이건 거 같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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