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눈빛이 고양이 눈빛같다.
살기가 느껴진다.
뭔가 영화 같은데 보면, 여 주인공이 생각이 잠긴거야,
누군가 나 몰래 무엇 인가를 했으면 죽이겠다.
약간 피해망상이 유발되면 보이는 눈빛,
이 눈빛은 전자와 다른데, 포식자의 눈빛임. 피해망상은 없어,
맹수의 눈빛 같은 건데,
누군가가 허락 없이 자기 영역을 접근하는거지,
그럴때 보이는 포식자들의 눈빛임.
즉, 포식자는 누군가 자기를 공격하면, 절대 안봐주고 먼저 나서서 처리하겠다.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이런 타입이고,
피포식자들은 공격하지 말아요 하면서 눈물을 보이며 자기가 잘못하지 않았어도 사정하는 타입이지.
세상의 고난과 역경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선 한 소녀의 모습 같기도함.
물론 이제 생태계의 변화나 가치관의 변화로 포식자들이 피포식자처럼 행동하기도 함.
이거는 이제 정상 상태 눈빛,
적대감이 없는 눈빛,
첫번째 사진은 약간 피해망상이 극대화 되었을때 표정,
두번째 사진은 포식형 여장군 표정
세번째 사진은 정상인 표정,
이런 경우 주변에서 좀 순하게 가자. 너무 몰입했어, 부드럽게 가자 그러자나.
그런거 주변에서 이야기 안해주면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