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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 채형언 나왔어

친구가 갑자기 나랑 썸 타는 남자애를 물어봄 그래서 엥?? 내가 썸을?? 이러고 당황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가 전화 와서 전화하다가 목소리로는 누군지 모르겠어서 다시 전화 거니까 걔가 왜 이렇게 뜸들이냐고 함… 고백 왜 안 하냐는 거… 그래서 걔가 있는데로 갔는데 미친 최형언이 앉아있는 거야 진짜 당황했는데 얼굴 보고 걍 기분 좋아서 웃었더니 ㄹㅇ 잘생긴 표정으로 올 줄 알았어(^ν^) 하고 웃음… 나 진짜 죽을 뻖ㅎ

그냥 썰 풀 곳도 없고 한 번 얘기해봐써…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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