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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나는 2015가 유행 암흑기같던데

ㅇㅇ |2022.02.06 04:28
조회 4,000 |추천 25
2015 외지주 감성에 뭔가 아프리카 특유의 그 ㅈㄴ싼 남캠 여캠이 유행에서 주류였고 별풍선 얻으려고 별짓 다하는 애들이 인기였음..지금 인플루언서들은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한다지만 당시 페북스타는 양아치같은 모습으로 어필하고 걍 싸보이는 짓하고 다니고…

옷 패션도 무채색에 심플한 기본템 원툴이라 사실 나는 2008년 패션보다도 15년 패션이 더 싫었음

노래는 당시 뱅뱅뱅 위아래 우아하게 등등 돌판 노래는 좋았는데 쇼미가 한창 인기 끌고 국힙이 막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라 그런지 ㅈㄴ싸보이고 폭력적인 국힙 노래 개많았음 지금은 뭔가 멜로디랑 감성을 노리는 대중적인 힙합이 주류인데 그 당시엔 진짜 싼 노래 많았고 또 그런 힙합노래가 차트 상위권이었고..

걍 철구 신태일 윤태 남순 케이 창현 등등.. 으… 뭔가 바닥인생 사는 거 같아

추천수2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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