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리바이 아크릴 책상에 두고 공부하면서 힘들 때마다 본단말이야ㅋㅋ 언니가 오늘 내 방에 막 들어오더니 우리 이바리~❤️ 이러면서 아크릴을 드는 거임.( 언니 진격거 팬 아님 그렇다고 머글도 아님 심지어 이름도 맨날 틀리게 부름.) 내가 뭐해 언니...? 이랬는데 우리 이바리 보러 왔지~ 이러면서 나도 못해본 뽀뽀를 내 아크릴에 함... 그러더니 나보고 한 번 시익 웃더니 이바리 너 나랑 같이 살자 이러면서 주머니에 넣고 나가려고 하는 거임;;;; 나 개 얼타서 멍때리고 있다가 언니 쫒아감. 그리고 개난리치면서 리바이 더럽히지 말라고 하면서 이바리 아니고 리바이라고 이름도 모르면서 뭘 같이 살아!!! 이러면거 간신히 구해왔어;;;; 앞으로 방문 잠그고 살ㄲ봐.. 개무섭다ㅜ진짜ㅜ 휴지로 언니가 뽀뽀한 데 닦음 아 손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