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꿈속에서 내가 영국으로 유학을 갔음
신기하게도 남녀공학이였는데
아르망이 학생회장이었음!
전학생 엄청 잘 챙겨주고 친절. 쏘스윗
심지어 영어도 잘 못하고 온통 낯설어서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설정이었는데(실제로도 영어 잘 못하긴 함)
아르망이 친구들도 소개해주고 학교안내도 친절하게 해주고 한 덕분에 학교 적응이 수월했다는~~
티엠아이지만
뭔가 내가 영국으로 교환/워홀 가고싶어하는 열망이
꿈속에서 실현된거같아
근데 꿈속에선 어려져서 고등학생되고 ㅋㅋㅋㅋ 르망이도 보고!
아르망 최애 아닌데도 무척 반가웠음!(+꿈속에선 유학가서 아르망 처음 보게된 설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