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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러브팟vs물방울 아시나요???

러브럽♥ |2008.12.22 15:41
조회 15,193 |추천 0

 

 

 

최근에 GS칼텍스에서 나온 패션 가습기 LOVE POT

사랑 나눔이라는 뜻 깊은 제품이라고 나 할까??ㅎㅎ

   예를 들면 학교 바자회, 사랑의 열매, 동사무소가면 가끔 바자회 하자나요??

그리고 또 다른 바자회 생각해 하려고 하니 생각은 안나고~!

^^;;

안상태버전 잘 안되네요ㅎㅎ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모이고 모이고하면

올 겨울은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ㅋ

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 이번에 GS칼텍스 통해 신청해서 LOVE POT 가습기 쓰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또 하나 가습기 이것은 물방울가습기에요.

이건 제 생각인데요.

GS칼텍스 LOVE POT가습기 VS 배용준 물방울가습기

라이벌을 만들어 볼라고요.ㅎㅎ

이건 순전히 제 100% 생각입니다요.^^ㅋ

물방울가습기는 배용준 가습기로 요즘 인기상승 중이라고 해요.ㅎㅎ

 

 

 

 

LOVE POT 사용법

일단 우선은 LOVE POT은 아로마 용액 몇 방울과 물을 채워줘야되요.

주변환경에 따라 1~2일에 1회 물을 보충 해줘여되요.

그리고 마주 보도록 둥글게 모아주면 부착되어 있는 자석이 있어서 쩍 붙더라구요.ㅎㅎ

마지막으로 잘 끼워주면 끝이에요.ㅎㅎ

쉽죠??ㅎ

아~맞다 티슈 적셔 넣어야 되는지 묻는데요.

그런 거 다 필요 없어요.ㅎㅎ

티슈볼까지 쏙 넣으면 되구요.ㅎㅎ

 

 

 

 

물방울가습기 같은 경우는 친구네서 봤어요.

외형으로 볼 때 귀엽더라구요.ㅎㅎ

안에물통색 진브라운빛 괜찮더라구요.ㅎㅎ

센스 없게 어중간한 색이 였음

센스 없네 하고 넘어가겠죠ㅎㅎ

하지만 역시나 배용준 가습기는 센스가 있었어요.ㅎㅎ  

물통손잡이 아주 좋드라구요.ㅎㅎ

 

 

 

 

모양 같은 경우 참 잘 빠졌더라구요.ㅎㅎ

아이디어 역시 좋았던 거 같아요.

10만점에 9점 정도 주고 싶네요.

왠 줄 아시나요??

전선이 블랙이라 NG에요

전선이 화이트였음 진짜~

딱이 였는데~ 아쉽네요.

 

 

 

 

LOVE POT 가습기의 장점은 가습기 자체에서 아로마향과 전기가 필요 없이

에너지 절약과 작고 아담에서 공간 절약 된다는 거??ㅋㅋ

 

 

  

물방울가습기의 장점은 유격없이 매끈한 곡선을 자랑하며,

전원을 꼽아서 스위치가 유일한 전원라는 거

한번 누르면 빨강, 두번 누르면 파랑색, 세번 누르면 녹색,

마지막으로 한번 더 누르면 전원이 꺼져요ㅎㅎ

이러고 제 생각으로는 모양만 귀여운 게 아니라~

버튼 색상도 가습기 인테리어효과가 있는거 같아요.ㅎㅎ

 

 

 

 

LOVE POT 같은 경우는 가격은 2만9천원이구요.

GS칼텍스(킥스홈페이지) 들어 가시면

나눔 러브팟이라고 있어요.

그리고 그외에 MP3, USB도 있어요 ㅎㅎ

LOVE POT 제품을 구매 하사는 동시에 기부를 할수 있고,

세균걱정없고, 전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거

말 그대로 친환경 가습기에요.ㅎㅎ

 

 

 

 

물방울가습기 같은 경우는

LOVE POT 박스와 달리 박스가 참 평범해요.ㅎㅎ

솔직히 박스는 별 의미가 없자나요.ㅎㅎ

잘 쓰기만 하면 장땡이자나요.ㅎㅎ

둘다 이렇게 보니 라이벌이 될만은 한듯~ㅎㅎ

 

 

 

 

 

코로부터 거리 2~3m가 적당해요.ㅋㅋ

인테에 알맞은 실내습도는 40~60%지만 겨울철 실내습도는 대개 40% 이하로

건조해진다. 이 때문에 아이와 어른들도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높여주면 적절한 습도유지로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다.

 

*기본 주의사항*

가습기에 들어갈 물은 정수된 물이 가장 좋고 수돗물은 하루 정도 받아뒀다 불순물을 가라앉힌 다음 사용한다.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끓였다가 식힌 물을 사용한다.
또 가습기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시켜야 한다.

 

*올바른 사용법*

가습기를 머리맡에 가까이 두는 것은 좋지 않다. 코와의 거리는 2~3m 이상 떨어져야 한다. 가습기와 가까운 곳에서 자면 굵고 차가운 수증기가 바로 호흡기로 들어가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침실이 아닌 거실에 가습기를 놓아 간접 가습이 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방바닥에 놓고 사용하기보다는 탁자 등에 설치하고 벽과 일정거리를 띄우고 가습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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