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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높은 넷플 다큐멘터리들

ㅇㅇ |2022.02.07 10:43
조회 14,863 |추천 9






 





<이블 지니어스: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은행 강도로 돌변한 피자 배달부. 손에는 지팡이 같은 총을 들고, 

목에는 폭탄이 달린 고리를 찼다. 

미제로 남은 2003년 펜실베이니아주 은행 강도 사건을 추적한다.









 





<천사들의 증언>



1969년 벌어진 캐시 세스닉 수녀 살⁠인 사⁠건⁠을 다⁠룬 다⁠큐 시⁠리⁠즈. 

생⁠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당⁠시 자⁠행⁠됐⁠던 

성⁠직⁠자⁠의 성⁠적 학⁠대⁠와 이 살⁠인 사⁠건 사⁠이⁠의 관⁠계⁠를 파⁠헤⁠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전설의 시작>



리그 오브 레전드는 어떻게 전설이 됐을까. 

무료 데모 버전으로 시작해 전 세계 모두가 열광하는 e스포츠 괴물이 될 때까지. 

열성 팬들과 전문가, 개발자의 시선으로 지난 10년간의 놀라운 여정을 들여다본다.









 





<오쇼 라즈니쉬의 문제적 유토피아>



오리건 사막에 유토피아를 건설하라! 수많은 이가 숭배하며 헌신했던 

영적 지도자의 원대한 프로젝트. 

국가적 추문까지 일으킨 그 은밀한 실체를 파헤친다.









 





<타이거 킹: 무법지대>



사자와 호랑이, 온갖 별종들에 둘러싸인 남자. 

타이거 킹이라 불린 희대의 말썽꾼을 중심으로, 걷잡을 수 없는 파국이 시작된다. 

맹수 사육의 세계에서 일어난 충격 실화.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를 비롯한 네 명의 여성. 

굳건한 신념과 강인한 의지로 미국 정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쟁쟁한 상대를 제치고 의회에 입성할 수 있을까.









 






<위험한 이웃>



12살 소녀가 납치됐다. 그러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착하고 친절한 아저씨, 다정한 이웃이자 가족의 절친한 친구였던 옆집 남자가 범인일 줄은. 

두 얼굴의 소시오패스에게 두 번이나 납치당한 소녀와 그 가족의 실화를 담은 다큐멘터리.









 





<킹메이커 로저 스톤>



비열한 사기꾼? 뛰어난 전략가? 

트럼프 캠페인을 주도한 정치 고문 로저 스톤. 

미디어를 활용해 대중을 사로잡은 그가 자신이 완성한 게임의 법칙을 낱낱이 공개한다.









 





<제프리 엡스타인: 괴물이 된 억만장자>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부와 권력으로 수많은 여성을 나락에 떨어트린 괴물의 민낯이 밝혀진다. 

생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시리즈.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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