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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중이 송캠프 참여했다네

미주투어 일정도 빡빡해서 힘들텐데 어떻게든 시간빼서 새로운걸 더 배우려는 울 티즈가 난 넘 좋아

홍중이도 민기도 각각 원하는 작곡가 분들이랑 송캠프에 참여했다고 하고 다른 애들도 보컬레슨 댄스레슨 받는다고 하는거 보면 발전에 대한 욕심이 계속 있는것도 좋고 이런부분에 안 아끼고 투자하는 케이큐도 고마워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홍중이에게 LA에서의 이 시간들이 새로운 자극이 되었다니 진짜 좋다.. 송캠프 한번 더 참여할때는 영상도 찍어볼 예정이라니 기대중ㅋㅋ

이번 미주투어가 애들이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서... 우리의 기다림은 길어지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시간들을 만들어 나갈지 기대도 많이 되는거 같아 ㅎㅎ

그래미 뮤지엄에서 있는 일정도 잘 하구...!!!
티니들 여기서 잘 기다리고 있으니 쭉쭉 성장해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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