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땐 그냥 평범한 사람들처럼 잘 지내고 개개인은 좋게 생각되다가도 아 이런게 세뇌인가 느껴지는 순간이 딱 있음
그냥 생각하는것 자체가 아예 달라 자기가 배우고 자란게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혀 안해본 사람들같음..
젊은층이 국가 자체를 아이돌처럼 찬양하고 우상화하는것도 그렇고 잘 먹고 잘 사니 독재체제 좋아라하는것도 그렇고 사실 뭐에든 맹목적인 사람은 좀 꼴이 우스워지지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잘 먹고 자란 돼지같아
중국인 친구들중에서도 이렇지 않은 사람 어릴때부터 유학한 애들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