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힘들어요 어릴때부터 사소한걸로 오빠가 많이 때렸어요 초딩때 일이지만 뺨때리고 칼들고 목조른적도 있어요 중학교때랑 고등학교때는 이야기 안하고 지냈는데 만날일 있을때마다 욕하고 사소한걸로 때렸구요 ..
20살이후에도 몇번 그러고 더이상 같이 잘못지내겠어서 연 끊으려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거의 날 왕따 시키듯이 못됬다 그래서 니가 잘되겠냐 집 나가라 꼴보기 싫으니까 이러고 제가 왜 피해잔데 이런 소리 들어야하냐고 엄마가 대처해준것도 없지 않냐고 하면 또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하냐는 식으로 무조건 잘지내라고만 해서 각서쓰게 하고 잘지내려고 했는데 같이 또 지내던 와중 같이 술먹자고 해서 먹었는데 제 가슴사이즈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ㅋ 그러다가 술먹고 씻고 옷 다 벗고 제방에 들어와서 엄마 아빠 부르고 그랬는데 그때 또 욕하고 물건 던지고 난리피우고 또 사소한 걸로 화내고 때려서 아예 안볼생각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엄마가 이제 막 화해하라고 뭐라하고 욕해도 이젠 ㄱㅊ아졌고요 문제 없는데 술마시고 올때마다 제방 문 두드리고 __련아 하면서 괴롭히네여 .. 매번 미리 늦게 들어올때마다 불안해서 문잠궈요 그냥 잘때 불안해서 잠굴때도 있고요 엄마 아빠도 감당못하는데 저 이집에서 살기 이럴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ㅠ 저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