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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신문에 아르망 퇴임할때 인터뷰!(+번역본)

출처 이사장님 트위터




번역 내가 읽으면서 대충써서 의역많음 오역 있을지도!
그리고 헨리(뉴헤드보이)부분은 빼고 진짜 아르망 부분만 써서 문단끼리 내용 안이어져 전문 내용은 각자 읽어봐! 미안 너무 길어서ㅎㅎ..


<번역>
아르망, 헨리와 45분동안 다 못담을 많은 이야기와 웃음을 나눴다.
학생회장직에 적합한 성격이나 인품이란게 정해진게 없고 그게 우리학교의 다양성에 관해 시사하는 바가 있다.
FBS는 역대 두명의 학생회장만 있었는데 이들은 분필과 치즈만큼 다르다.
아르망은 끼긱(깨끗한 유리 문지를때 나는 뽀득소리)소리가 날만큼 깨끗하고 쾌활하고 나머지(방과후에 남게 시키는거)를 남지 않았다. (한번도 남은적 없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FBS에서 한 일 중에 단 한가지도 나빴던게 없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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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FBS에서 개인적인 기준이 높아졌다고 말한다 -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처음에는 꽤 높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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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들의 학교생활이 이렇게 다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두 학생회장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열정적인 스포츠맨들이라는 것이다. 인터뷰 중에 나는 우리의 프랑스계 영국인 전 학생회장 아르망이 수준급 테니스코치라는걸 알아냈다. 정말로, 우리의 인터뷰는 빠르게 뻔뻔한 구매유도(홍보)로 넘어갔다. 혹시 누구 개인 레슨을 원하는 사람 있으면 아르망 졸업하기 전에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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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의 가장 큰 아쉬움은 그가 고학년과 저학년 간의 교류를 더 많이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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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르망이 떠난 후에 풀햄 학생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스포츠 제공, 티칭과 좋은 기회들이 사라질것이다. 아르망은 학교의 가치는 핏속 깊히 간직될거라고 말한다. 그는 FBS의 기업가정신과 높은 윤리적 기준이 평생 자신에게 남아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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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히려 번역하는게 어색해서 글이 매끄럽지 않았을지도 몰라ㅠ 그래도 재밌게 읽어줬으면 땡큐ㅎㅎ 그럼 안녕~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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