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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원사업 지지부진 호텔신라, 이부진 반격은 언제?

바다새 |2022.02.09 10:24
조회 423 |추천 0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특별사면후 정치활동을 하겠는가? 그에 대한 대답을 듣기전에, 만약 여러분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가정해보면 여러분들은 정치활동을 퍽이나 하고 싶겠느냐 라는 점입니다. 새누리당 핵심관계자들의 배신이 발단이 되어 촛불시민을 격분하게 만든 결과가 바로 여성대통령을 탄핵시키게된 전말(顚末)입니다. 치마두른 계집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근본도 경력도 없는 최순실이 어떻게 나(새누리당 핵심관계자)보다 대통령의 신임을 독차지 할 수가 있겠느냐 라고 하면서 시기 질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바로 국정농단의 실체(實體)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문재인 정부의 집권 말기인데 박 전 대통령을 특별사면 한다는 것은 너무 늦은감도 있지만 대선에 영향을 주지않기 위해 특별사면을 급하게 추진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은 힘을 보탠 것이 없습니다. 즉, 새누리당은 스스로 무너지고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더불어민주당은 전혀 관여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인데 그런 분을 탄핵시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서와도 맞지않았고요. (최대우 2021. 12. 24 원본 / 2021. 12. 26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특별사면)여부가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정당했다면 정권재창출이 이루어지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이 부당했다면 정권교체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은 정치권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며, 2022년 대선에서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전에 인간적인면이 부족해서 세월호가 침몰할 때 구조활동을 하지않았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내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2년 대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사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16)

올초에 저는 SNS에서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은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윤 후보는 무슨 배짱으로 국민의힘 대선후보까지 도전할 수 있었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이 그만큼 두터웠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적인 영역은 여기까지만 이고, 문 대통령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일까요, 아니면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문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더 잘 계승할 거라고 확신하는데 여러분들의 판단은 어떠신가요? (최대우 2021.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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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숙원사업 지지부진 호텔신라, 이부진 반격은 언제? - 시사저널이코노미 한다원 기자 (2021. 10. 05)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호텔신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호텔신라는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확보로 ‘위드 코로나’를 대비하고 있지만, 이부진 대표이사의 숙원사업인 한옥호텔을 통한 글로벌 호텔체인 구축과 면세사업 모두 제동이 걸렸다. 대외적인 악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호텔신라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중략)

우선 호텔신라는 크게 호텔과 면세사업으로 나뉜다. 호텔신라는 2010년부터 구상해온 한옥호텔 공사를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옥호텔은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호텔신라 영빈관과 면세점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층 높이의 면세점, 공원 등을 갖춘 전통한옥이다. 호텔신라는 지난해 3월 한옥호텔 설립을 위한 부대시설 공사를 시작했고, 2023년 1월 완공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에 호텔 건립을 위한 일정이 미뤄지고 있고, 완공일도 2024년 5월로 연기됐다.

한옥호텔은 이 사장의 숙원사업이다. 이 사장은 2010년 취임 이후 한옥호텔 설립을 추진했다.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이 호텔신라의 전략이었다. 

다만 호텔신라는 당시 남산이 자연경관 지구로 지정돼 20년간 관광숙박시설 증축이 불가능했지만, 2011년 서울시가 조례를 조정하면서 전통호텔의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가능하게 했다.

(중략)

호텔신라 관계자는 “중국 면세점과 업무협약하고 협의하는 단계”라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고객층을 다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옥호텔 재개는 내부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호텔신라의 호텔, 면세점 사업을 두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다만 면세 사업의 경우 중국이 자국 면세점을 키우면서 하이난성에만 6개 면세점이 신규로 들어서 경쟁이 치열하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3위인 신라면세점이 중국 면세점과 얼마나 시너지를 낼지도 관심사다.

아울러 호텔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재무구조 개선이 필수적이다. 호텔신라는 올해 2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지만, 부채비율은 2016년 208.5%, 2017년 236.7%, 2018년 201.1%, 2019년 283.6%, 2020년 364% 등으로 악화돼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호텔신라 영업 환경은 백신접종 확대와 일부 트래블버블 적용으로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담으로 업황 회복 시기가 지연되고 있다”면서도 “중국 하이요우면세점과 업무협력을 체결해 국내 면세점들 가운데 중국 시장 리스크에 대한 가장 빠른 대응력을 보여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고 말했다.

한다원 기자
hdw@sisajournal-e.com


(사진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 그래픽=시사저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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