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확실한 롤 맡으면 진짜 날아다닐 것 같아
특징을 캐치하는 센스가 있어
눈빛의 갭차이 때문에 더 장르물 기대 돼
특유의 서늘한 그 눈빛이 있거든... 나 김정우 연기에 진심야
+나같은 즈니들 많아서 너무 좋다.
맑고 청순한데 아련하고 위태로와서 사람 맘 아리게 만듦과 동시에 날티나고 냉해서 서늘한 기운 도는 얼굴은 첨이라, 정우가 활동에 자신감 붙을 때마다 제발 연기쪽으로도 영역 넓히길 바라고 있었거든. 첨부한 아래컷이 내가 한 말에 요약이라고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