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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미안 울엄마 큐빅과 캐럿의 중간 어디쯤인데

나보다 고잉 더 기다리시는 중

나 요새 야근땜에 바빠서 날 가는것도 모르고 정신없는데

엄마가 오늘 고잉하는 날이라며 엄청 좋아하심ㅋㅋㅋㅋ


하...나 고잉 전까지 집에 갈 수 있겠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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